「보내다」의 한국수어 (KSL)
보내다는 물체나 메시지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거나,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사용됩니다. 한국수어에서는 손의 움직임과 함께 표정, 입 모양 등을 통해 감정이나 상황을 더 풍부하게 전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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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다」의 한국수어 표현법

- 주 손(주로 사용되는 손)을 펴고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 상대방 쪽으로 손을 앞으로 밀어냅니다. 이때 손의 위치는 자신의 가슴 높이에서 시작합니다.
- 보내는 물체의 크기나 무게에 따라 힘찬 느낌을 주기 위해 팔의 속도를 조절합니다.
- 비수지 신호로는 시선을 상대방에게 고정하고, 미소를 지으며 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합니다. 입 모양은 자연스럽게 유지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의 위치가 너무 높거나 낮아서 상대방이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움직임이 어색하거나 지나치게 느린 경우,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 표정이나 입 모양을 간과하여 감정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실수가 있습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KSL)와 미국수어(ASL)에서 ‘보내다’라는 표현은 서로 다른 손 모양과 움직임을 사용합니다. KSL은 손을 상대방 쪽으로 밀면서 감정을 전할 수 있지만, ASL에서는 손의 모양이 다소 복잡하게 변형되며 공간 활용이 다르게 이루어집니다.
관련 수어
- 1: 숫자 1을 나타내는 수어입니다.
- -습니다: 존경을 표하는 마무리 표현입니다.
- -자: 제안이나 권유의 의미를 가진 표현입니다.
- (온도가)내려가다: 온도가 낮아지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 (쌀이)바닥나다: 쌀이 떨어지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내다를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예를 들어, “편지를 보내다”는 “편지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다”는 의미입니다.
지역에 따라 표현이 다른가요?
네, 서울과 지방에서 사용하는 손 모양이나 표정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은 무엇이 있나요?
“전달하다”와 “주다“와 같은 표현도 비슷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수어를 학습할 때 팁이 있을까요?
자주 수어를 사용하는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실습을 통해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세대에 따라 수어 표현이 다를까요?
네, 젊은 세대와 구세대 간의 표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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