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다」의 한국수어 (KSL)
받다는 누군가에게서 물건이나 정보를 받을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다양한 상황에서 쓰일 수 있으며, 대화의 맥락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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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다」의 한국수어 표현법

- 양손을 주먹 쥐고,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 두 손을 가슴 높이에서 시작하여, 손을 앞으로 쭉 뻗습니다.
- 손을 뻗는 동안, 눈썹을 찡그리거나 약간의 비수지 신호를 더해 주의 깊게 상대방을 바라봅니다.
- 마지막으로 손을 주먹에서 펼쳐서 손바닥이 위로 향하게 하며, 손의 위치를 살짝 아래로 내려줍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의 위치가 너무 높거나 낮아져서 의미가 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수지 신호를 무시하고 단순히 손 동작만 하는 경우, 의도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입 모양이 불분명하여 상대방이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에서 ‘받다’는 손의 모양과 위치가 강하게 강조되며, 비수지 신호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반면, 미국수어(ASL)에서는 손의 움직임과 위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스처가 결합되어 더 복잡한 표현을 형성합니다. 두 언어 모두 고유의 문법과 표현 방식이 있어, 문화적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관련 수어
- 1 – 숫자 1을 나타내는 표현.
- 100 – 숫자 100을 나타내는 표현.
- -습니다 – 정중한 표현의 끝을 나타내는 수어.
- -자 – 제안이나 권유를 나타내는 표현.
- (온도가)내려가다 – 온도가 낮아지는 상황을 나타내는 수어.
자주 묻는 질문
받다는 어떤 문장에서 사용하나요?
받다는 주로 물건이나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서 받을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책을 받다”라는 문장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표현이 다를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받다’라는 표현은 전국적으로 통용되지만, 약간의 지역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과 지방에서의 손동작에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은 무엇이 있나요?
‘주다‘, ‘받아들이다’와 같은 표현도 관련이 있습니다. 각각의 맥락에 따라 사용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어떻게 잘 배울 수 있을까요?
반복적인 연습과 다양한 상황에서의 사용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과 소통하며 실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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