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의 한국수어 (KSL)
외상은 주로 의료나 상업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표현으로, 물건의 가격을 지불하지 않고 나중에 지불하기로 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외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상대방에게 현재 결제를 유보하고 이후에 지불할 의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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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의 한국수어 표현법

- 손을 주먹 모양으로 만들어 가슴 높이에 위치시킵니다.
- 주먹을 앞으로 살짝 밀면서 ‘외상’이라는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손의 방향을 조정합니다.
- 비수지 신호로는 눈썹을 약간 찌푸리고, 입술은 다물고 있는 상태를 유지하여 상대방에게 결제의 유보를 암시합니다.
- 시선은 상대방을 바라보며 손의 움직임과 함께 자연스럽게 연계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 모양이 불분명하거나 주먹을 너무 세게 쥐는 경우, 의미가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비수지 신호인 표정이나 입 모양이 부족하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손의 위치가 너무 낮거나,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않으면 의미가 혼동될 수 있습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와 미국수어에서는 ‘외상’이라는 개념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ASL에서는 주로 ‘buy on credit’와 같은 복합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KSL은 보다 간결하게 손 동작으로 해당 의미를 전달합니다.
관련 수어
– (쌀이)바닥나다: 쌀이 떨어졌다는 의미를 표현합니다.
– (온도가)내려가다: 온도가 감소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 -습니다: 존댓말의 끝맺음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자: 제안이나 권유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1: 숫자 1을 표현하는 기본적인 수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상은 어떤 상황에서 주로 사용되나요?
주로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결제를 나중에 하겠다고 할 때 사용합니다.
지역에 따라 외상 표현이 다르나요?
일반적으로 ‘외상’이라는 표현은 전국적으로 통용되지만, 지역에 따라 손의 위치나 제스처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외상 표현을 연습할 때 팁이 있나요?
거울 앞에서 연습하며 자신의 표정과 손 동작을 점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세대 차이에 따라 외상 표현이 다를까요?
대체로 표현은 같지만, 젊은 세대는 다양한 신조어와 결합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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