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다」의 한국수어 (KSL)
어린이나 젊은 사람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어리다’라는 표현은 나이나 경험이 적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주로 사람의 나이를 언급할 때 사용되며, 때로는 성격이나 행동이 미숙한 경우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Table of Contents
「어리다」의 한국수어 표현법

- 손을 주먹 모양으로 만들고, 팔을 가슴 높이에서 앞으로 뻗습니다.
- 그 상태에서 손을 위로 올리면서 동시에 손목을 살짝 꺾어줍니다.
- 이때 얼굴 표정을 부드럽고 귀여운 느낌으로 유지하며, 시선은 손의 움직임을 따라갑니다.
- 비수지 신호로는 발음을 부드럽게 하고, 입 모양은 작고 귀엽게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표정이 강하거나 무거운 경우, ‘어리다’의 의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 손의 위치가 너무 낮거나 높으면 의미 전달이 어려워집니다.
- 입 모양이 불분명하면 ‘어리다’라는 표현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와 미국수어에서 ‘어리다’ 표현은 손 모양과 위치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수어는 보다 부드럽고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하며, 비수지 신호가 중요합니다. 반면, 미국수어는 손의 위치가 다소 고정적이고, 표정이 덜 강조됩니다.
관련 수어
- 어르다 – 나이가 많거나 경험이 많은 사람을 표현합니다.
- 어린이 – 어린아이를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 젊다 – 젊은 사람을 표현하는 수어입니다.
- 성숙하다 – 성숙한 상태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리다’를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어리다’는 대개 사람의 나이를 언급할 때 사용되며, 예를 들어 “그 아이는 어리다”와 같이 문장에서 쓸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표현이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어리다’ 표현은 전국적으로 비슷하지만, 지역에 따라 손의 위치나 표정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대에 따라 ‘어리다’의 의미가 달라지나요?
일반적으로 세대에 따라 ‘어리다’의 기본 의미는 비슷하지만, 젊은 세대에서는 자신을 표현할 때 더 다양한 뉘앙스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Practice This Sign
Try signing 어리다 with your camera and get AI coaching on your handshape, movement, and location.
Free · No signup requir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