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의 한국수어 (KSL)
수리는 일반적으로 물건이나 상황을 고치거나 회복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일상적인 대화에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수리 서비스를 요청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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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의 한국수어 표현법

- 한 손을 주먹 쥐고, 다른 손은 손바닥을 펴서 손목 아래쪽에 위치시킵니다.
- 주먹 쥔 손을 펴진 손 위로 이동시키면서, 두 손을 서로 가까이 가져갑니다.
- 이 과정에서 비수지 신호로 표정을 진지하게 하여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합니다. 입 모양은 ‘수리’라는 발음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하세요.
- 시선은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며, 상황에 따라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의 위치를 너무 높게 설정하여 상대방이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 표정과 입 모양이 적절하지 않아 의미가 모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비수지 신호를 간과하여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와 미국수어에서 ‘수리’라는 표현은 전혀 다른 손 모양과 움직임을 사용합니다. KSL은 손의 위치와 움직임을 통해 의미를 전달하는 반면, ASL에서는 손의 형태가 더욱 다양하고 복잡하게 표현됩니다. 이러한 차이는 각 언어의 문화적 배경과 사용 방식에서 기인합니다.
관련 수어
- (쌀이)바닥나다 – 쌀이 떨어진 상태를 표현합니다.
- (온도가)내려가다 – 온도가 하락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 -습니다 – 공손한 표현을 추가할 때 사용합니다.
- -자 – 제안이나 권유의 의미를 전달합니다.
- 1 – 숫자 1을 표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리라는 표현은 어떤 문장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물건이 고장났을 때 “이 물건을 수리해주세요”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지방에서 사용되는 수어가 다르나요?
대부분의 기본 표현은 유사하지만,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리와 비슷한 다른 표현이 있나요?
수리와 관련된 표현으로는 ‘고치다’나 ‘회복하다’ 등이 있습니다.
수리할 때 어떤 표정이 좋나요?
진지한 표정이 상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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