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의 한국수어 (KSL)
셋째는 주로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세 번째를 지칭할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형제자매의 순서를 말할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이 표현은 농인 커뮤니티에서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며, 상대방에게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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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의 한국수어 표현법

- 주먹을 쥐고 손을 머리 높이로 가져갑니다.
- 셋째라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손가락을 세 번 펴면서 아래쪽으로 내립니다.
- 이때 표정은 부드럽고 친근하게 유지하며, 시선은 상대방을 바라봅니다.
- 손의 위치는 얼굴과 약간 떨어진 위치에 두고, 손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합니다.
- 마지막으로, 비수지 신호인 입 모양은 “셋”을 발음하는 것처럼 표현하여 의미를 강화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가락을 세지 않고, 단순히 주먹을 쥐는 경우가 많습니다.
- 표정이 경직되어 있어 감정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손의 위치가 너무 낮거나 멀어 정확한 전달이 어려워지는 실수가 종종 발생합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와 미국수어에서는 ‘셋째’라는 표현이 다르게 이루어집니다. 한국수어는 손을 세 번 펴며 위치와 움직임이 중요하지만, 미국수어는 숫자를 나타내는 방식이 다소 다릅니다. 한국수어는 문화적 배경과 함께 손의 위치와 표정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관련 수어
- 1 – 숫자 1을 표현하는 기본적인 수어입니다.
- 10 – 숫자 10을 나타내는 손 모양입니다.
- 11 – 숫자 11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 12 – 숫자 12를 나타내는 수어입니다.
- -습니다 – 경어 표현으로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역에 따라 표현이 다를까요?
대체로 동일하지만, 특정 지역에서의 손 모양이나 발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를 배우기 위한 팁이 있나요?
거울 앞에서 연습하고, 친구와 함께 대화하며 실습해 보세요.
다른 숫자 표현도 있나요?
네, ‘하나‘, ‘둘’, ‘셋’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표정은 왜 중요한가요?
표정은 감정과 의미를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로,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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