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지다」의 한국수어 (KSL)
도입 단락(이 표현의 의미와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 — ‘미끄러지다’는 물체가 매끄러운 표면 위에서 미끄러져 내려가는 동작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예를 들어, 눈길에서 미끄러지는 상황이나 바닥이 미끄러운 경우에 자주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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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다」의 한국수어 표현법

- 양손을 주먹 모양으로 만들고, 손을 몸 앞쪽에 위치시킵니다.
- 한 손을 위로, 다른 손은 아래로 하여 손을 살짝 기울입니다.
- 아래쪽 손을 바닥으로 미끄러뜨리듯이 움직입니다. 이때 손의 위치는 바닥과 평행하게 유지합니다.
- 비수지 신호로, 미끄러지는 표정을 짓고, 입술은 약간 ‘으’ 모양을 만들어줍니다.
- 눈은 손의 움직임을 집중해서 바라보며, 손의 위치에 따라 시선을 조정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의 위치가 너무 높아서 표현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표정이나 입 모양이 없이 단순히 손만 움직이는 실수가 자주 발생합니다.
- 손의 움직임이 너무 느리거나 빠르면 의미가 명확하지 않게 됩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KSL)에서는 ‘미끄러지다’라는 표현이 손의 위치와 움직임, 그리고 비수지 신호를 통해 시각적으로 전달됩니다. 반면, 미국수어(ASL)에서는 손의 모양이나 위치가 다르게 설정되어 있어, 각각의 언어적 특성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관련 수어
- (쌀이)바닥나다 – 물체가 바닥에 떨어져 없어지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 (온도가)내려가다 – 온도가 낮아지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 -습니다 – 격식 있는 표현을 위해 사용하는 동사 어미입니다.
- -자 – 제안하거나 권유할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표현을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예: “눈길에서 미끄러졌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표현이 다르나요?
네, 지역에 따라 손 모양이나 표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이 있을까요?
미끄러짐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이 있지만, 상황에 따라 구체적인 표현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 표현을 학습할 때 어떤 팁이 있나요?
비수지 신호와 표정을 함께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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