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의 한국수어 (KSL)
「결의」는 어떤 목적이나 목표를 가지고 확고하게 다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로 중요한 결정을 내리거나 다짐을 할 때 사용되며, 농인 커뮤니티에서도 개인적인 목표나 공동체의 결단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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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의 한국수어 표현법

- 양손을 가슴 높이에서 모으고, 손바닥이 서로 마주 보도록 합니다.
- 손가락을 펴고, 양손을 살짝 앞으로 밀면서 결단의 의지를 표현합니다.
- 표정은 결단력 있는 모습으로, 눈썹을 살짝 찡그리며 결의의 강한 의지를 나타냅니다.
- 입 모양은 ‘으’ 소리를 내며, 결의의 강함을 강조합니다.
- 마지막으로, 시선은 손의 움직임에 따라 확고한 시선을 유지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 모양을 잘못 설정하여 표현이 흐릿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표정이나 입 모양을 소홀히 하여 의도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손의 위치나 움직임을 빠르게 하여 의미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KSL)와 미국수어(ASL)에서「결의」를 표현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KSL에서는 손의 모양과 움직임이 중심이 되며, 강한 결단을 나타내기 위해 표정도 중요합니다. 반면 ASL에서는 좀 더 다양한 손 모양과 신체 언어를 활용하여 결의의 감정을 전달합니다.
관련 수어
- (쌀이)바닥나다 – 자원의 고갈을 의미합니다.
- (온도가)내려가다 – 상황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 -습니다 – 정중한 표현으로 결의의 맥락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자 – 제안을 하는 표현으로 결의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 1 – 숫자 표현으로, 결의를 수량적으로 나타낼 때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의」는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하나요?
주로 결단이나 다짐을 언급할 때 사용하며, 예를 들어 “이번에는 꼭 결의하겠습니다.”와 같은 문장에서 사용됩니다.
지역에 따라 표현이 다른가요?
주로 서울과 지방에서 사용하는 표현이 비슷하지만, 손 모양이나 제스처의 뉘앙스가 다를 수 있습니다.
유사한 표현이 있나요?
「결심」이나「다짐」 등과 유사한 맥락에서 사용되며, 상황에 따라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의를 표현할 때 어떤 팁이 있나요?
강한 표정과 입 모양을 함께 사용하여 결단의 의지를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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