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의 한국수어 (KSL)
「거의」라는 표현은 어떤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완전히 이루어지지는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거의 다 왔어요”는 목적지에 거의 도착했다는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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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의 한국수어 표현법

- 양손을 펼치고, 손가락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시작합니다.
- 손을 몸 앞쪽으로 위치시키고, 약간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 손을 약간 앞으로 이동시키면서 손가락의 간격을 좁히고, 동시에 표정을 통해 ‘거의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 입 모양은 자연스럽게 유지하되, ‘거의’라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눈썹을 올리고 입꼬리를 살짝 들어 올립니다.
- 시선은 손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공간을 활용하여 손의 위치를 강조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가락을 너무 펴거나 구부리는 경우가 있어, 의미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비수지 신호인 표정과 입 모양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손의 위치와 움직임이 불안정하여 ‘거의’의 뉘앙스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KSL)와 미국수어(ASL)에서 ‘거의’라는 표현은 각각의 문화적 배경과 언어 구조에 따라 다르게 표현됩니다. KSL에서는 손의 움직임과 표정이 중요하게 작용하며, ASL에서는 더 직관적인 형태의 표현이 사용됩니다.
관련 수어
- (쌀이)바닥나다 – 어떤 것이 다 떨어진 상태를 나타냅니다.
- (온도가)내려가다 – 온도가 감소하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 -습니다 – 공손한 어미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자 – 권유의 의미를 담은 어미입니다.
- 1 – 숫자 1을 표현하는 기본적인 수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장에서 ‘거의’를 어떻게 사용하나요?
‘거의’는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완전하지 않음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지역에 따라 표현이 다르나요?
일반적으로 ‘거의’의 표현은 지역 차이가 크지 않지만, 손의 크기나 속도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이 있나요?
‘거의’와 비슷한 표현으로 ‘대부분’, ‘거의 다’ 등이 있습니다.
세대에 따라 표현이 다른가요?
특별한 차이는 없지만, 세대별로 사용하는 수어의 유행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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