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당하다」의 한국수어 (KSL)
거부당하다라는 표현은 누군가의 요청이나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사용됩니다. 사람 간의 소통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으로, 상대방의 의사나 요청을 무시하거나 거절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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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당하다」의 한국수어 표현법

- 양손을 가볍게 펴고,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 두 손을 가슴 앞에서 시작하여, 양쪽으로 바깥쪽으로 밀어내듯이 움직입니다. 이때 손의 위치는 약간 아래로 내려가도록 합니다.
- 표정을 통해 거부의 감정을 강조합니다. 표정은 불편함이나 거절을 나타낼 수 있도록 찡그리거나 고개를 살짝 돌립니다.
- 입 모양은 ‘아니’라는 소리를 내는 것처럼 입술을 다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시선은 손의 움직임과 함께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거부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손의 움직임이 너무 약하거나 불분명하여 의도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표정이 없이 수어를 사용하는 경우, 감정이 잘 전달되지 않습니다.
- 입 모양을 생략하거나 불분명하게 표현하는 경우, 의미가 혼동될 수 있습니다.
KSL과 ASL의 차이
한국수어(KSL)에서 ‘거부당하다’는 손의 움직임과 표정이 강조되며, 상대방과의 시선 교환이 중요합니다. 반면, 미국수어(ASL)에서는 비슷한 표현이 있지만 손 모양이나 위치, 그리고 사용되는 표정의 뉘앙스가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수어
- (쌀이)바닥나다 – 자원의 부족함을 표현합니다.
- (온도가)내려가다 – 변화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습니다 – 정중한 표현을 추가할 때 사용합니다.
- -자 – 제안이나 권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 – 숫자를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부당하다를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할 때 “그 제안은 거부당했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표현이 다를까요?
일반적으로 같은 표현을 사용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손의 움직임이나 표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이 있을까요?
“거절하다”와 같은 표현이 유사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 배울 수 있나요?
수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영상을 보며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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